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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국기의 날에 등장한 손흥민.."SON은 멕시칸의 자랑"
129㎏인데 114㎝ 점프… NBA 골밑 지배하는 괴물 신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을 앞세워 멕시코의 국경일인 '국기의 날(2월24일)'을 축하해 눈길을 끌었다.토트넘은 24일(현지시간) 스페인어 SNS 계정을 통해 손...
무관중 경기 결정한 3월 ACL 일정, 중계·취재진 입장만 허용
[KBL] 이종현 복귀, 현대모비스 6강 PO 희망 이어가나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4일 긴급 이사회를 개최하고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세가 진정될 때까지 2020시즌 K리그 개막을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AFC 챔피언스리그(이하 A...
무리뉴, 핵심 줄부상에 한탄 "내가 원하는 포르스베리도 후보"
멤피스의 제런 잭슨, 발목 염좌 ... 2주 결장
토트넘의 핵심 선수들이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조세 무리뉴 감독도 계속해서 스쿼드 상황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하고 있다. 당장 챔피언스리그에서 상대하고 있는 라이프치히의 상황과 비교하...